당사는 1964년 식품 제조업으로 출발해 1965년 전자부품 제조업으로 업종전환 디지털, 화학 분야를 거쳐 LG전자의
꾸준한 협력업체로서 30년 이상 국내외 사업분야를 확대하면서 성장해온 업체입니다.

이에 본사의 역할은 국내 사업부문 전자분야 ㈜행성사, 디지털 분야 ㈜행성디지털, 화학분야 ㈜행성화학 회사를
필두로 해외 사업부문 심양, 천진, 남경, 중희, 인니, 미주 판매법인 등 위해 사무소를 연결해 경영 방침 공유 및
전달은 물론 자금,회계, 인사 등 경영전반 관련 업무를 지원, 관리, 계도, 감사 등 지원 본부로서의 역할을 자리 매김 하고 있습니다.